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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네팔 대홍수 희생자 추모식 개최>

8·26 네팔 대홍수 희생자 추모식 개최지난 5일 토요일 오후 7시, 제주시청 어울림마당에서 8월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이번 추모식은 재제주 네팔인들이 주최·주관하고, 제주이주민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협력해 마련했다. 이날 재제주 네팔인들과 관련 단체 관계자들은 갑작스럽게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또한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와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고,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했다. 제주이주민센터장 겸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장인 한용길 센터장은 “이번 참사로 희생되신 모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재제주 네팔인들과 함..

카테고리 없음 2026.09.08 0

● 제주 초등생 집단 괴롭힘에 투신 시도…학교 관계자들 경찰 고소(제주의 소리, 2026. 8.12)

제주 초등생 집단 괴롭힘에 투신 시도…학교 관계자들 경찰 고소 제주 초등생 집단 괴롭힘에 투신 시도…학교 관계자들 경찰 고소 - 제주의소리제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다문화가정 학생이 수년간 동급생들로부터 집단 괴롭힘을 당한 끝에 학교에서 투신을 시도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피해 학생 측은 학교가 사www.jejusori.net

일반소식 2026.08.14 0

법무부사회통합프로그램(KIIP)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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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이주민센터․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제주지역 거주 동포 고령자 대상 한국 전통문화 체험

제주이주민센터(법무부 지정 동포체류지원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지난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제주지역 거주 동포 고령자를 대상으로 전북 전주한옥마을에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지역 동포 고령자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동포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문화적 유대감을 형성하며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법무부의 2026년 9월 말 외국국적동포 통계에 따르면, 제주지역에 거주하는 외국국적동포는 총 3,874명으로 제주시 2,957명, 서귀포시 917명이다. 이 가운데 60세 이상은 1,703명으로 전체의 43.9%를 차지한다.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 2,820명, 미국 국적 동포 6..

2026년 10월 외국국적동포 대상 조기적응프로그램

2026년 10월 외국국적동포 대상 조기적응프로그램※ 이민자조기적응프로그램은 대한민국에 장기체류하려는 외국인이 입국초기단계에서 안정적으로 우리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해당 외국인의 사용 언어별로 대한민국의 기초 법‧제도, 사회적응정보등을 제공하는 사회통합교육입니다. 재한외국인처우기본법 제11조와 출입국관리법 제39조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일 시 : 2026. 10. 20 (화) 10:00~16:00장 소 :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교육실대상 및 인원 : 외국국적동포 18명

김포이주민단체협의회·제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외국인노동자 권익 증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수도권과 제주를 잇는 연대 네트워크 구축… 권익 보호·복합 위기 상담 및 권역 간 이동 사후관리 협력 강화- 10월 2일 제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강의실서 협약식 개최 김포이주민단체협의회와 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외국인노동자의 기본적 인권 보장과 권익 증진,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026년 10월 2일(금) 오전 11시,제주특별자치도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강의실에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노동자 권익 증진 및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수도권 주요 외국인 밀집 지역인 김포와 도서 지역 특성을 지닌 제주의 현장 지원 기관이 연대하여,지역 간 이동 외국인노동자의 사후 관리와 복합 위기 상황에 공동..